안녕하세요!
항상 유익한 정보를 가지고 오는 패러글라이딩 인터라켄입니다 🙂
오늘은 여행에서 멈추지 않고, 한국까지 스위스 여행의 추억을 함께 가지고 갈 수 있는 스위스 기념품 리스트 정리해 볼게요.
이번에는 누구나도 알법한 스위스 초콜릿, 자석 말고 ‘진짜 유용한 알프스 감성, 실속, 추억까지 담은 기념품’을 소개해 드릴게요!
프라이탁
한국에서도 이미 힙한 스위스 브랜드 프라이탁입니다. 취리히에 본사를 두고 있어서 취리히를 구경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방문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예술적인 건물인데요. 직접 디자인을 만들 수 있고 그 디자인은 이 세상에서 딱 하나뿐이기 때문에 굉장히 유니크한 점도 있답니다.
매장 추천
취리히 프라이탁 본사 – Geroldstrasse 17, 8005 Zürich, Schweiz
인터라켄 내 프라이탁 매장(Splendid) – Höheweg 3, 3800 Interlaken, Schweiz
![[인터라켄 여행 꿀템] 흔하지 않은 스위스 기념품 추천 2 [인터라켄 여행 꿀템] 흔하지 않은 스위스 기념품 추천 - 프라이탁](https://paragliding-interlaken.ch/wp-content/uploads/2025/10/인터라켄-여행-꿀템-흔하지-않은-스위스-기념품-추천-1024x747.png)
빅토리녹스 또는 각종 나이프
하나쯤 들고 다니면 요긴하게 쓸 수 있는, 맥가이버 칼이라고 흔히 알려져 있는 빅토리녹스 칼은 무난하게 선물하기도 굉장히 좋은데요. 기념품 가게에 들어가면 다양한 종류의 칼 종류도 찾을 수 있으면서 서로 다른 디자인으로도 구매가 가능하답니다.
빅토리녹스 칼 말고도 감자칼, 과일칼 등등도 주부들에게 인기 만점이면서 가격도 저렴해서 대량으로 구매해서 가는 분도 많아요!
*칼 종류는 무조건 부치는 짐에 넣으셔야 합니다.
인터라켄 매장 추천
Kirchhofer – Höheweg 73, 3800 Interlaken, Schweiz
스위스 허브차
하나쯤 챙겨오면 여행의 여운이 은은하게 퍼지는 스위스 알프스 허브차!
현지 고산지대에서 직접 채취한 로즈메리, 레몬밤, 민트, 카모마일 등을 블렌딩한 티는 향도 진하고, 마시는 순간 인터라켄 풍경이 떠오를 만큼 힐링감이 가득해요.
기념품 가게나 슈퍼마켓에 가면 삼각티백부터 벌크 타입까지 종류도 다양하고, 패키지도 스위스 감성 한가득이라 선물용으로도 추천드립니다.
*주의 사항: 허브차는 액체가 아닌 이상 기내 반입 OK!입니다.
인터라켄 매장 추천
쿱(인터라켄 동역) – Untere Bönigstrasse 10, 3800 Interlaken
미그로(인터라켄 서역) – Rugenparkstrasse 1, 3800 Interlaken
토미 마요네즈
스위스 국민 마요네즈인 토미 마요네즈는 그냥 빵에다만 발라먹어도 짭짤하니 맛이 있어서 요즘에 한국인 사이에서 뜨고 있는 기념품인데요. 부피도 적어서 대량으로 구매해서 가지고 가기도 편하답니다. 이 마요네즈는 어느 슈퍼마켓을 가도 있기 때문에 장 보러 갈 일이 있을 때 한 번에 구매해 보세요!
인터라켄 매장 추천
쿱(인터라켄 동역) – Untere Bönigstrasse 10, 3800 Interlaken
미그로(인터라켄 서역) – Rugenparkstrasse 1, 3800 Interlaken
수제 에델바이스 스위스 꿀
스위스 고산지대의 상징, 에델바이스에서 채취한 꿀이라니, 듣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것 같지 않나요?
현지 양봉 농장에서 소량 생산되는 수제 에델바이스 꿀은 희귀하면서도 향긋한 꽃 향이 가득해요. 그냥 빵에 발라 먹어도 좋고, 차에 살짝 타서 마시면 감성 + 힐링 둘 다 챙길 수 있습니다.
*주의 사항: 꿀은 액체 취급이므로 부치는 짐에 꼭 넣으셔야 합니다! 기내 반입은 제한될 수 있어요.
인터라켄 매장 추천
쿱(인터라켄 동역) – Untere Bönigstrasse 10, 3800 Interlaken
미그로(인터라켄 서역) – Rugenparkstrasse 1, 3800 Interla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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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아름다운 스위스에서 행복하고 유익한 여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