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터라켄은 언제 방문을 해도 액티비티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는 곳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가을에 인터라켄에서 하기 딱 좋은 선선한 추천 액티비티들 가져와봤습니다!

캐녀닝
나의 여름은 끝나지 않았다!! 날씨에 따라 10월까지 진행하는 캐녀닝은 난이도에 따라 캐녀닝 인터라켄(초급)/그림즐(중급)/흘리 쉴리라(최상급) 이렇게 나뉘는데요. 가장 짧은 코스가 3시간 30분이기 때문에 일정이 널널하진 않지만 캐녀닝을 맛보고 싶은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또 캐녀닝에 필요한 모든 장비 전부 제공해 드리기 때문에 호텔에 있는 수건과 수영복, 그리고 행복한 마음가짐만 챙겨 오시면 된답니다><

<캐녀닝 스케쥴 확인하기>
[초급]캐녀닝 인터라켄 / [중급]캐녀닝 그림즐 / [최상급]캐녀닝 흘리 쉴리라
번지점프 / 캐년스윙
극강의 아드레날린 액티비티에는 계절이 상관없죠. 미친 수준의 짜릿함을 맛보고 싶으신 분들은 바로 이겁니다.
정말 평화롭고 아름다운 스톡호른 호수 위에서 진행하는 심장 쫄리는 번지점프! 개인적으로 평생 해본 번지점프 중에 가장 아름다운 점프였다고 기억될 만큼 그날의 분위기와 뷰는 평생 잊지 못해요..(참고로 곤돌라에서 점프를 하는 굉장히 이색적인 번지점프이구요, 이 곤돌라의 높이는 무려 136미터라고 합니다 0_0)
뷰나 장소 다 필요 없이 정말 극강의 짜릿함을 추구하는 분들은 무조건 캐년스윙입니다. 더위고 스트레스고 뭐고 전부 몇 초 만에 날려버릴 수 있는 인생에서 다시는 경험하지 못할 액티비티입니다. 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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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글라이딩
인터라켄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고 있는 패러글라이딩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언제 해도 황홀한 액티비티에요. 후기를 봐도 한국에서 하는 패러글라이딩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다고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 데요. 다른 액티비티에 비해 총 소요시간도 1시간 30분으로 그렇게 길지 않아 융프라우나 다른 일정이 있는 날에도 함께 소화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에요!
10월까지 진행하는 10프랑 할인 프로모션으로 할인 받고 예약해 보세요!!

<패러글라이딩 스케쥴 확인하기>
패러글라이딩 9월~10월 스케쥴 / 11월 ~ 3월 스케쥴
행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과 비슷하지만 또 다른 느낌의 고공 액티비티인데요. 패러글라이딩보다 훨씬 더 짜릿한 비행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단연 추천이에요! 패러글라이딩보다 조금 더 비싼 편이지만, 전세계적으로 경험하기 어려운 액티비티이기 때문에 그만큼의 가치가 있답니다.

스카이다이빙
고공 액티비티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스카이다이빙이죠. 다른 액티비티들에 비해 훠어어어ㅓㄹ씬 비싸다 보니 엄두를 내기도 어려운데요. 막상 스카이다이빙을 하고 나서는 아무도 돈이 아깝다고 한 사람을 본 적이 없는걸 보면 단연 검증된 액티비티라고 할 수 있겠죠?! 알프스 산맥보다 높은 곳에서 장엄한 설산들을 보면서 비행기에서 뛰어내리는 그 순간은 안 해본 사람은 절대 상상할 수도 없는 기분에 압도된답니다!

자세한 행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 스카이다이빙 비교는 패러글라이딩 인터라켄 공식 네이버 포스팅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액티비티의 메카, 인터라켄에서 만나요 ?
